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휴식이었는지 몰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방민아는 거울을 향해 몸을 살짝 틀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포니테일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나무 프레임 거울과 원목 의자가 함께 담기며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그렇게 아름다우시면 저 또 구급차 실려가여", "참으로 딸기같이 애쁘시네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왜케이뻐", "더 예뻐졌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방민아는 10살 연상 배우 온주완과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민아는 최근 첫 방송된 ENA '진서연의 NO'에서 진서연, 신현지와 함께 MC로 나서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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