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방민아가 편안한 휴식이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휴식이었는지 몰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방민아는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에 연두빛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고 의자 위에 몸을 웅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긴 포니테일 헤어와 허리에 묶은 아이보리 니트, 도트 패턴의 체인 미니백이 어우러졌고, 창가와 짙은 청록색 커튼을 배경으로 턱을 괸 자연스러운 포즈가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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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방민아는 전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같은 착장을 유지한 채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모습이며 허리에 묶은 니트와 미니백이 함께 담겨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보여줬다.

이어진 사진에서 방민아는 거울을 향해 몸을 살짝 틀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포니테일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나무 프레임 거울과 원목 의자가 함께 담기며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방민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방민아는 연두색 침구가 놓인 침대 위에 앉아 두 손을 뒤로 짚은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의상과 미니백을 착용한 모습으로 흰 벽에 붙은 작은 사진들과 미니멀한 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며 여유롭고 차분한 휴식의 순간을 전했다.

팬들은 "그렇게 아름다우시면 저 또 구급차 실려가여", "참으로 딸기같이 애쁘시네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왜케이뻐", "더 예뻐졌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방민아는 10살 연상 배우 온주완과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민아는 최근 첫 방송된 ENA '진서연의 NO'에서 진서연, 신현지와 함께 MC로 나서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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