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부터 자유부인 1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그레이 카디건 안에 연핑크 톱을 매치하고 크림 컬러 팬츠를 착용한 채 카페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 앞 벤치에 앉아 고개를 들어 밝게 웃는 모습과 짧은 헤어스타일, 심플한 귀걸이와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전혜빈은 장희진과 다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겼고 장희진은 윙크를 하며 손을 턱 아래에 받친 포즈를 취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높은 천장과 계단, 넓은 창이 보이는 카페 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득남 후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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