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3기 옥순이 '나솔사계'에서 만난 미스터 강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6월 이후, 우리만의 미방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23기 옥순은 화이트 카라 니트를 입고 미스터 강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미스터 강은 블랙 티셔츠를 입은 채 입술을 내밀며 23기 옥순의 볼에 장난스럽게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했고 23기 옥순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내 조명 아래 나란히 기댄 두 사람의 모습이 편안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이트 니트를 입은 23기 옥순과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미스터 강이 어깨를 맞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23기 옥순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미스터 강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짓고 있어 서로 다른 매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 미스터 강은 블랙 티셔츠 차림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23기 옥순은 어깨에 얼굴을 가까이한 채 미스터 강을 바라보고 있다. 무표정한 미스터 강과 미소를 머금은 23기 옥순의 대비되는 표정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크림색 니트를 입은 23기 옥순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블랙 카디건과 안경을 착용한 미스터 강은 옆자리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돌린 모습이다. 밝은 실내 공간과 커튼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편안한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두분 다 너무 고급지고 잘 어울려요! 진정한 커플 승",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옥순님은 걍 이쁘시고 강님 표정 웃겨", "너무 이쁘고 멋진 두분 행복만 하세요", "이 부부는 맨날 이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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