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용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곽민경과 이탈리아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이탈리아 거리를 누비며 장난을 치고 함께 영상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논란과는 사뭇 다른 밝고 유쾌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신승용은 '피의 게임'에서 무력이 허용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거친 몸싸움을 벌여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상대 출연자가 부상을 입는 상황까지 발생하면서 신승용의 행동이 지나쳤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신승용은 곽민경과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여행을 즐기는 것은 개인적인 일상이지만, 폭력 논란 직후라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SNS를 통해 이를 공개하는 것을 두고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는 모양새다.
신승용은 연애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린 피부과 의사로, 이후 '피의 게임'에 출연했다. 현재 곽민경과 공개 열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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