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명을 담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골드 이어링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에는 'DAILY FASHION NEWS'라고 적힌 카드를 들고 조명이 비추는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은은한 광채가 감도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편으로는 레드 프레임 거울과 따뜻한 조명의 공간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미모 살벌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제까지 아름다워질 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우아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5살 연하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말 결혼했다. 최근 영화 '눈동자'에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으며 차기작인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치정극? 이런 드라마도 있어"…'지금 불륜' 이창희 감독의 근거 있는 자신감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4128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