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키 188cm로 알려진 배우 김재원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을 동시에 드러냈다.

김재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유리컵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손목시계,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테이블 위에는 작은 접시와 포크가 놓여 일상의 한순간을 담아냈다.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재원은 회색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 차림에 버건디 컬러 캡을 눌러쓴 채 야외 보도블록 위에서 셀카를 찍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원은 줄무늬 셔츠와 회색 니트, 데님 오버롤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지으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재원은 네이비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밝은 컬러 팬츠를 착용하고 모자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채 실내에서 위를 올려다보는 구도로 셀카를 남겼으며 주변의 우드톤 가구와 초록 식물이 어우러져 편안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잘생겼잖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다", "요즘 난 김재원이 좋다", "정말로 최고양", "재원오빠는 진짜 남친짤의 정석인듯"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1년생인 김재원은 25세로 넷플릭스 '레이디두아'와 tvN '유미의 세포들3'에서 연상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김재원은 각종 광고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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