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이트 바탕에 얇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긴소매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묶은 스타일과 은은한 조명, 차분한 실내 공간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송혜교가 테이블 위에 놓인 숟가락과 젓가락을 앞에 둔 채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뽀샤시 하네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아름답고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올인',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사랑받았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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