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구찌 사줬다…‘돌싱’ 이아영, 경제 개념 없다고 욕먹었는데
이아영이 예비남편 심규덕을 위해 명품 생일선물을 준비했다.

이아영은 최근 심규덕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건넨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구찌 가디건을 직접 착용하고 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GG 패턴이 가득 들어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최근 예능 '연애전쟁'을 통해 현실적인 갈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크고 작은 의견 차이가 반복됐고, 두 사람의 관계가 순탄치 않은 모습까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심규덕은 폭력성 논란이 있었고 이아영은 경제 개념이 없다고 악플이 달렸다.
결국 구찌 사줬다…‘돌싱’ 이아영, 경제 개념 없다고 욕먹었는데
특히 서로 감정이 격해지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둘러싸고 시청자들의 우려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만큼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달콤한 예비부부의 일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러나 방송 밖에서는 결혼 준비를 이어가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아영은 심규덕의 생일을 맞아 명품 가디건을 선물하며 예비남편을 살뜰히 챙겼다. 한때 예능에서 심각한 갈등을 보여줬던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다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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