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도우미 선생님 찬스로 바깥 구경하고 왔는데 모든 것이 짜릿해요. 고자극 바깥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외출 중 들른 것으로 보이는 공간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대부분의 시간을 육아에 쏟고 있는 만큼 잠시 집을 벗어난 것만으로도 한껏 들뜬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육아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짧게나마 자신의 시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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