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김재원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원은 푸른빛이 감도는 배경에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강조하는가 하면, 차분한 눈빛과 꾸밈없는 표정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다.
김재원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극 중 유미와 로맨스를 그리며 주목받았고,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작품을 통해 신인상까지 거머쥔 김재원은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간다. 타이베이와 도쿄에서 월드투어 팬미팅 '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 THE MOMENT WE MET'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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