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1회에서는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이자 드라마 '김부장'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동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동하는 현재 국적에 대해 "당연히 한국"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국적을 군 복무를 위해 포기했다던데"라는 말에 이동하는 "아니다. 너무 거청하게 됐다. 그런 거창한 거는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동하는 소진과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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