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가 '전참시'에 출연했다./사진=텐아시아DB
이동하가 '전참시'에 출연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동하가 예술가 집안 DNA임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1회에서는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이자 드라마 '김부장'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동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동하가 '전참시'에 출연했다./사진제공=MBC
이동하가 '전참시'에 출연했다./사진제공=MBC
이날 이동하, 소진의 신혼집에는 조각가이자 미대 교수였던 아버지의 작품이 있었다. 아버지의 성함은 고(故) 이종빈 조각가였다. 이탈리아 출생인 이동하는 "부모님이 유학을 가셨는데 거기서 저를 낳으셨다"며 "어머니도 미술을 하신다. 홍익대학교 캠퍼스 커플이셨다"고 밝혔다.

이동하는 현재 국적에 대해 "당연히 한국"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국적을 군 복무를 위해 포기했다던데"라는 말에 이동하는 "아니다. 너무 거청하게 됐다. 그런 거창한 거는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동하는 소진과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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