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ENHYPEN 'THE SIN : BLISS' POP-UP STORE'를 운영한다. 앨범 발매에 맞춰 마련된 이번 팝업에서는 신보의 음악과 비주얼, 서사를 공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는 앨범 이미지를 담은 대형 미디어월과 신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청음존이 마련된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분위기를 활용한 포토존도 운영한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상품도 판매한다. 신보의 주요 디자인 요소인 호피 무늬와 강한 색감을 활용한 접이식 가방과 파우치를 비롯해 앨범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 물병, 핀 배지 등이 준비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도 제공한다.
'THE SIN : BLISS'는 금기를 깨고 도피를 택한 연인이 함께하는 것 자체에서 행복을 발견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쫓기는 상황 속에서도 둘만의 순간을 낙원으로 바라보는 이야기를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풀어냈다.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오는 21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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