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34회에서는 오상진이 아들 수호의 50일 사진 촬영을 위해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했다.
오상진의 부모님은 남다른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는 이화여대 미대를 졸업했으며, 아버지는 H중공업 임원과 해군 장교 출신으로 소개됐다.
수호 군이 출생 직후 입원했던 사연도 전해졌다. 오상진은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일주일 정도 입원했다"며 당시 아들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오상진은 2017년 같은 MBC 출신 아나운서 김소영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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