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도 다 못먹잖아…채령, 갈비 앞에서 먹부심 허세
그룹 있지(ITZY) 채령이 갈비 앞에서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냈다.

채령은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한 갈빗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프링글스도 다 못먹잖아…채령, 갈비 앞에서 먹부심 허세
프링글스도 다 못먹잖아…채령, 갈비 앞에서 먹부심 허세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채령의 진지한 표정이다. 불판 위에는 먹음직스럽게 익은 갈비가 한가득 놓여 있고, 채령은 고기 굽기에 잔뜩 집중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앞치마까지 야무지게 착용하고 불판을 직접 챙기는 모습에서는 왠지 모를 '갈비 부심'까지 느껴진다.
프링글스도 다 못먹잖아…채령, 갈비 앞에서 먹부심 허세
평소 채령은 연예계 대표 '소식좌' 중 한 명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과거 프링글스 한 통을 한 번에 먹는 것을 두고 폭식에 가까운 양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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