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막방 끝나고 새벽 1:30. 날 위로하는 새콤달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방송 일정을 마친 뒤 새콤달콤을 손에 들고 거울 앞에 서 있다. 모든 일정이 끝난 시간은 무려 새벽 1시 30분. 늦은 시간까지 일을 이어간 그는 달콤한 간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며 고된 하루를 마무리했다.
손실의 아픔 속에서도 본업에는 충실한 모습이다. 새벽까지 방송 스케줄을 소화한 뒤 거창한 야식 대신 새콤달콤 하나로 피로를 달래는 소박한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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