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1억원 잃었는데…새벽 1시 넘어서까지 방송, 돈벌기 힘드네
개그우먼 미자가 늦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막방 끝나고 새벽 1:30. 날 위로하는 새콤달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방송 일정을 마친 뒤 새콤달콤을 손에 들고 거울 앞에 서 있다. 모든 일정이 끝난 시간은 무려 새벽 1시 30분. 늦은 시간까지 일을 이어간 그는 달콤한 간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며 고된 하루를 마무리했다.
미자, 1억원 잃었는데…새벽 1시 넘어서까지 방송, 돈벌기 힘드네
특히 최근 미자가 주식 투자로 약 1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만큼 밤늦게까지 '열일'하는 그의 근황이 더욱 눈길을 끈다. 미자는 앞서 주식 투자 과정에서 큰 손실을 입은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손실의 아픔 속에서도 본업에는 충실한 모습이다. 새벽까지 방송 스케줄을 소화한 뒤 거창한 야식 대신 새콤달콤 하나로 피로를 달래는 소박한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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