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우슬혜 SNS
황우슬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우슬혜 SNS
배우 황우슬혜가 다양한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황우슬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우슬혜는 한 실내 공간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황우슬혜는 얇은 끈과 데님 소재로 이어진 톱을 착용해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귀걸이와 얇은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 짙은 회색 톤의 모자를 써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우슬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우슬혜 SNS
황우슬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황우슬혜 SNS
다른 사진에서 황우슬혜는 활짝 웃어 보이며 털털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다. 흔들린 듯한 사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1979년생인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과속스캔들', '박쥐',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히트맨' 등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