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최근 MBC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 소지섭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소지섭은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화보에서 셔츠와 타이, 재킷 등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흐트러진 헤어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과 눈빛을 보여줬다. 흑백 화보에서는 필름의 거친 질감을 활용해 컬러 화보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소지섭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쉽지는 않다"면서도 "새로운 걸 계속 찾긴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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