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가 신입 바리스타 면접과 꽃집 앞 진상 소동 코너를 선보인다. / 사진=KBS2 '개그콘서트' 제공
'개그콘서트'가 신입 바리스타 면접과 꽃집 앞 진상 소동 코너를 선보인다. / 사진=KBS2 '개그콘서트' 제공
'개그콘서트'가 신입 바리스타 면접과 꽃집 앞 진상 소동 코너를 선보인다.

KBS2 '개그콘서트'의 '광탈면접'에서는 커피 브랜드의 면접 상황이 펼쳐진다. 면접관 김영희는 광탈을 부르는 가지각색의 면접자들을 맞는다.

어영진은 10년 동안 카페에서 일한 경력을 자랑하고, 최기문은 개인 커피 머신을 들고 면접장에 들어온다. 하지만 두 사람은 빠르게 광탈한다. 김영희는 오정율이 등장하자 고민하지도 않고 '땡'을 외친다. 매주 김영희의 '현타'를 유발했던 오정율과 김영희의 폭소 케미가 이날도 펼쳐질 예정이다.
'개그콘서트'가 신입 바리스타 면접과 꽃집 앞 진상 소동 코너를 선보인다. / 사진=KBS2 '개그콘서트' 제공
'개그콘서트'가 신입 바리스타 면접과 꽃집 앞 진상 소동 코너를 선보인다. / 사진=KBS2 '개그콘서트' 제공
'썽난 사람들'에서는 꽃집을 찾은 진상 신윤승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윤승은 썸녀에게 꽃을 선물하겠다며 주인 박민성을 부르는데,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웃음보를 터뜨릴 전망이다. 여기에 미용실 주인 할머니 김진곤의 기습 공격까지 더해진다.

코너 말미에는 김진곤이 즉석에서 관객들을 웃겨야 하는 시험에 처한다. 자칫 개그 추모식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는 이 위기를 김진곤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진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는 16일 밤 9시 20분 방송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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