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쌍꺼풀 변화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사진=SNS
배우 한효주가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쌍꺼풀 변화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사진=SNS
배우 한효주가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쌍꺼풀 변화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효주의 달라진 눈매를 언급한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에는 지난해 한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석한 한효주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한효주는 이전보다 쌍꺼풀 라인이 짙어지고 한층 또렷해진 눈매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한효주인지 몰라봤다", "예전과 눈매가 달라진 것 같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화장법이나 컨디션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것 같다", "쌍꺼풀이 짙어졌을 뿐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한효주가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쌍꺼풀 변화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사진=SNS
배우 한효주가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쌍꺼풀 변화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사진=SNS
이런 가운데 한효주가 과거 직접 쌍꺼풀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언급한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효주는 2023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자신의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중학교 때 완전히 무쌍이었다가 고등학교 때 쌍꺼풀이 생기면서 이 얼굴이 됐다"며 이 때문에 성형 의혹을 받은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쌍꺼풀이 계속 생긴다. 그래서 어떤 날은 쌍꺼풀이 5개가 있다"며 "일하면서도 성형 의혹이 계속 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한효주의 과거 사진을 살펴보면 시기에 따라 눈매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어린 시절과 중학생 때는 쌍꺼풀 선이 거의 보이지 않는 반면, 이후 성장하면서 점차 쌍꺼풀 라인이 자리 잡은 모습이다. 한효주 역시 이 같은 변화가 자연스럽게 나타났다고 직접 설명한 만큼 최근 불거진 의혹과 맞물려 과거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동이', 'W', '해피니스', '무빙', '지배종'과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감시자들', '뷰티 인사이드', '독전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디즈니+ '무빙' 시즌2 제작이 확정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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