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가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제공=MBC
박경혜가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제공=MBC
배우 박경혜가 초보 발레리나로 변신한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달 차 초보 발레리나가 된 박경혜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경혜는 지난 4월과 6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6평 원룸에서의 '자취 초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경혜가 발레복을 입고 수업을 듣는 모습이 담겼다. 학원에서 발레를 배운 지 두 달이 됐다는 그는 ‘이것’을 관리하기 위해 발레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과거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박경혜가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제공=MBC
박경혜가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제공=MBC
본격적인 발레 수업에 앞서 스트레칭을 시작한 박경혜는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도 ‘발레 미소’를 잊지 않는다. 발레 선생님이 도움의 손길을 건네려 하자 열정적으로 철통 방어하는 모습도 보인다. 발레 포즈를 배우던 중 박경혜는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레 에이스’에 등극한다.

발레를 배우며 땀을 흘린 박경혜가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2층 침대와 커다란 장롱으로 꽉 채워져 있던 박경혜의 ‘6평 원룸’에 또 다른 물건들이 들어서 있어 관심이 쏠린다.

식사 메뉴로 짜장라면을 끓인 박경혜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한다. 맛있는 짜장라면을 먹을 생각에 설레는 박경혜의 모습과 제대로 혈압이 오른 박경혜의 모습이 교차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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