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 이른바 '모나미룩'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13일 자신의 SNS에 "아직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무릎 아래까지 살짝 내려오는 흰색 버뮤다 팬츠를 입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벨트와 선글라스, 미니백을 착용하고 신발까지 검은색 플립플롭으로 통일했다. 검정과 흰색만으로 완성한 스타일은 일명 '모나미룩'을 떠올리게 한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비율이 좋은 손연재지만, 넉넉한 버뮤다 팬츠에 굽 없는 플립플롭으로 인해 상하체 비율이 1대 1처럼 보이기도 한다.
손연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는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테이블 위에는 스크램블 에그와 아보카도 등이 곁들여진 음식이 놓여 있다. 야외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커피를 마시며 한여름의 여유를 만끽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가녀린 팔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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