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쏘는 스파클링 무드에 눈부신 비주얼까지, 오드유스표 ‘서머퀸’의 등장
“올여름 서머퀸은 우리” 오드유스, 청량 비주얼 제대로 터졌다
“올여름 서머퀸은 우리” 오드유스, 청량 비주얼 제대로 터졌다
오드유스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can’t go back'(캔트 고 백)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수영장과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블루와 레드 등 선명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과 자유로운 포즈로 여름 분위기를 강조했다. 시원한 여름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컬러풀한 스타일링, 자연스럽고 당당한 포즈가 조화를 이루며 기존의 오드유스가 가진 발랄한 에너지를 한층 확장했다.
'can’t go back'은 오드유스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여름 시즌 싱글이다. 기존 활동에서 보여준 당당하고 개성 있는 이미지에 청량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Babyface'를 통해 팀의 개성을 보여준 오드유스는 이번 신곡에서 한층 가볍고 시원한 분위기의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드유스의 세 번째 싱글 'can’t go back'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후회 없는 선택" 공효진 자신했다…가족여행인 줄 알았더니 '죽이는' 여행 ('경주기행')[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2882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