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8회에는 강부자가 출연한다. 강부자는 등장부터 "그동안 분하고 속상했던 얘기 실컷 하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연예계는 물론 정·재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맥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다.
축구 팬으로 알려진 강부자는 베켄바워, 펠레, 에우제비우, 마라도나 등의 경기를 동대문구장에서 직접 관람했다고 밝힌다. 또 손흥민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LA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손흥민과 만나 사진을 찍고 연락까지 주고받게 됐다"고 말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8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