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이 체중 감량 질문에 해명했다. / 사진='뭐든하기루' 유튜브 캡쳐
박준면이 체중 감량 질문에 해명했다. / 사진='뭐든하기루' 유튜브 캡쳐
배우 박준면이 체중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신기루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박준면과 신기루는 같은 혈통이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준면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준면이 체중 감량 질문에 해명했다. / 사진='뭐든하기루' 유튜브 캡쳐
박준면이 체중 감량 질문에 해명했다. / 사진='뭐든하기루' 유튜브 캡쳐
신기루는 박준면이 등장하자마자 "언니 살 빠진 것 봐, 왜 저래"라고 감탄했다. 신기루는 연신 박준면의 갸름해진 얼굴을 살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기루는 박준면에게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고 물었고 박준면은 "똑같다"고 대답했다. 이에 신기루가 "날씬한 애들이 하는 얘기 다 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루는 "아는 작가님이 '언니 살 너무 빠졌다'고 하더라. 마운자로 맞는다는 썰이 돈다"라고 농담했다. 박준면은 "'전참시' 촬영 당시 몸무게를 유지 중인데, 화면이 크게 나와서 그렇지, 실물은 비슷하다"고 해명했다.

1976년생인 박준면은 1994년 연극 '노부인의 방문'을 통해 데뷔했다. 박준면은 앞서 방송을 통해 최근 야식을 끊고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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