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박준면과 신기루는 같은 혈통이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준면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기루는 "아는 작가님이 '언니 살 너무 빠졌다'고 하더라. 마운자로 맞는다는 썰이 돈다"라고 농담했다. 박준면은 "'전참시' 촬영 당시 몸무게를 유지 중인데, 화면이 크게 나와서 그렇지, 실물은 비슷하다"고 해명했다.
1976년생인 박준면은 1994년 연극 '노부인의 방문'을 통해 데뷔했다. 박준면은 앞서 방송을 통해 최근 야식을 끊고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