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이날 이찬원은 황윤성을 위해 직접 파티 준비에 나선다.
앞서 이찬원은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직접 요리를 배우고, 배우와 가수, 스포츠계 지인들을 파티에 초대했다.
황윤성은 "경연 당시 이찬원이 매일 자신의 무대를 챙겼다"라며 이찬원의 미담을 전한다. 그는 "경연이 새벽 늦게 끝나는데도 찬원이가 항상 기다렸다가 '오늘 어땠어?', '잘했어?'라고 하루도 빠짐없이 물어봐 줬다"고 회상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실제로 주고받은 메시지도 공개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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