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70억 투자를 유치한 김소영이 사무실 확장 이전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를 돌보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영은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회와 술을 챙겨 집으로 돌아왔다. 오상진이 부모님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 가운데, 이를 본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얼굴이 예쁘네 오늘따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 도중 시아버지는 “이사한 곳도 못 가봤는데”라며 김소영이 확장한 사무실을 언급했다.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에 김소영은 직원 증가에 따라 기존 약 30석 규모의 사무실에서 강남 삼성동의 약 70석 규모 사무실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시어머니는 “듣기로는 해외에 미국에도 나간다며. 진출을 어떻게 뚫었냐”며 며느리의 사업에 관심을 보였다.

앞서 김소영은 최근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기업 임원 출신인 시아버지는 “해외 잘 된다고 내수를 등한시하면 안 된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김소영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은 “아버님이 며느리를 엄청 예뻐하신다”고 말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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