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7화에는 가수 소유가 특별외교관으로 함께하는 가운데, 정치 성향과 종교관 차이로 갈등을 겪는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이 등장한다. 가족도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된다는 초민감 주제의 등장에 스튜디오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오프닝부터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소유를 초긴장 상태에 빠뜨리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의 갈등은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연애전쟁'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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