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의 '덕밥집 2호점'에는 최근 컴백한 레드벨벳의 조이와 웬디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컴백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멤버 중에서는 조이와 슬기는 의견을 많이 내는 편이라고 밝혔다. 조이는 "아이린 언니와 웬디 언니가 커트해 주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창민은 "막내(예리)는 그걸 보고 눈치 보고 '어차피 잘할 텐데 뭐'라고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조이와 웬디는 단칼에 "눈치는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웬디는 "(예리가) 쿨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덧붙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연 떠나보낸 JYP, '트와이스 다음' 준비됐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7186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