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이 셰프들에게 소신 발언 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김풍이 셰프들에게 소신 발언 한다. / 사진=텐아시아 DB
김풍이 셰프들에게 소신 발언 한다.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이 해남의 한 로컬 '맛집'을 찾는다.

식당에 들어선 김풍은 상에 차려진 음식과 반찬을 유심히 살피더니, 한입 맛보자마자 "미슐랭이면 쓰리스타 급"이라며 감탄한다. 이후에도 식사를 이어가는 내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어 김풍은 "내가 아는 셰프들 다 반성해야 돼"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다. 평소 여러 요리 프로그램에서 전문 셰프들과는 또 다른 관점으로 재료와 조리 과정을 바라봐온 그가 무엇 때문에 셰프들에게 반성의 메시지를 전했을지 궁금해진다.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이 해남의 한 로컬 '맛집'을 찾는다. / 사진=KBS Joy '끼리끼리' 제공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이 해남의 한 로컬 '맛집'을 찾는다. / 사진=KBS Joy '끼리끼리' 제공
특히 그는 "정호영, 샘킴 다 데리고 와야 돼"라고 말하며 평소 친분이 있는 셰프들의 이름까지 직접 꺼낸다. 음식에 대한 남다른 기준을 가진 김풍이 이토록 반응한 이유와 셰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밝혀진다. 김풍은 해남 로컬 맛집에서 자신만의 철학으로 음식의 진가를 확인한다.

12일 밤 8시 KBS Joy '끼리끼리'에서 공개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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