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이 수트핏을 뽐냈다./사진제공=빅픽처ENT
김지훈이 수트핏을 뽐냈다./사진제공=빅픽처ENT
배우 김지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당시 입은 슈트 스타일링을 재소환했다.

김지훈은 1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소속사 빅픽처ENT가 게시한 콘텐츠를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직후 수만 건에 달하는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화제를 모았다.
김지훈이 수트핏을 뽐냈다./사진제공=빅픽처ENT
김지훈이 수트핏을 뽐냈다./사진제공=빅픽처ENT
공개된 게시물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비하인드라는 설명과 함께 김지훈의 사진이 담겼다. 게시물에는 작품 제목을 패러디한 "지금 불륜보다 김지훈 수트핏이 문제"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 속 김지훈은 그레이 톤의 여유로운 실루엣의 슈트에 짙은 셔츠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지훈은 인기 인테리어 인플루언서 경희의 연하 남편이자 배우인 '재홍'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는 불륜을 시작으로 뺑소니 사고와 사건 은폐, 거액의 금전 요구까지 연이어 위기에 휘말리는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3·4화에서는 가족을 지키려는 재홍의 불안과 폭주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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