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루바섬 랜선 여행, 포르투갈 리스본 한 달 살기, 하와이 호놀룰루 집 투어가 공개됐다.
방송 초반 전현무는 다소 갈라진 목소리로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날이 갈수록 목소리가 안 좋아지고 있다"며 걱정했다. 이에 전현무는 가지고 있던 화이트보드에 '병세가 도지고 있음'이라고 적어 필담으로 답했다.
현재 전현무는 고정 프로그램만 12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가운데, 최근 들어 좋지 않은 목 상태를 여러 차례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지난달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는 확성기를 사용해 말을 하거나 내레이션 장면에서 AI 목소리를 활용하기도 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