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우리 엄마 이경실'에는 '인정받고 싶은 효녀의 계획여행 l EP.02'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2박 3일로 남해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긴 웨이팅 끝에 식당에 입장했다. 파스타와 타코를 맛본 이경실은 불만을 가졌던 시작과 달리 "맛있다"를 연발하며 딸의 안목을 인정했다. 이경실은 깨끗하게 비운 접시를 들어 보이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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