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가 한 달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 사진=덱스 SNS
덱스가 한 달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 사진=덱스 SNS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 덱스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겸 배우 덱스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7월 14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업로드된 게시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한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올블랙 슈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덱스는 지난 6월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 사진=덱스 SNS
덱스는 지난 6월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 사진=덱스 SNS
한편 덱스는 지난 6월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덱스101'의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중단 소식을 알리며 "작년부터 이 직업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피의 게임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언니네 산지직송'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또한 그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영화 '타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도 넓혔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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