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뼈말라 몸매도 주목받고 있다.

10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에서 포즈를 취한 채 활짝 웃고 있다. 손담비는 블랙 민소매 톱에 화이트 면바지를 착용해 시원한 여름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손담비 SNS
다른 사진에서는 위에서 촬영된 듯한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민소매를 입고 드러난 그의 가녀린 팔뚝이다. 아이를 낳은 후에도 손담비는 여전히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앞서 방송을 통해 만삭일 때 67kg이었다가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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