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LUCY)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제공=미스틱
밴드 루시(LUCY)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제공=미스틱
밴드 루시(LUCY)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이하 'ISLAND')를 연다.

'ISLAND'는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루시의 시작점인 'LUCY ISLAND'의 서사를 담은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
밴드 루시(LUCY)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제공=미스틱
밴드 루시(LUCY)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제공=미스틱
루시는 2020년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한 데 이어 타이베이, 대구,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홍콩, 싱가포르, 방콕을 새로운 개최지로 추가하며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게 됐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루시 특유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기존 공연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3일 홍콩, 14일 싱가포르, 28일 방콕에서 차례로 이어진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주요 도시로 공연 지역을 확대하면서 활동 반경도 넓히고 있다.

루시의 앙코르 콘서트 'ISLAND' 서울 공연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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