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이 남다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 캡쳐
조여정이 남다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 캡쳐
배우 조여정(45)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랜 미모 유지 비결을 공개해 셰프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9일 공개된 JTBS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84회 예고편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등장했다. 데뷔 30년 차인 조여정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조여정이 남다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 캡쳐
조여정이 남다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 캡쳐
조여정은 "어쩔 수 없이 참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짜장면, 라면은 1년에 두 번씩 먹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윤남노 셰프는 "나 못 살아. 나 절대 못 살아"라고 말한다. 하지만 조여정은 오늘도 건강식을 먹겠냐는 말에 다급하게 안 된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조여정은 "칼로리 폭탄이어도 잔뜩 먹고 가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힌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완성된 요리를 흡입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봉인 해제된 조여정의 모습은 남다른 기대감을 불러왔다. 이 모습은 오는 1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1년생인 조여정은 1997년 잡지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피부과 원장 수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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