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개된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 수애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흔들림 없는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애는 이번 화보를 통해 세월을 비껴간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랜 공백기에도 여전한 스타성을 보여주며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도 키웠다.
수애는 1999년 KBS2 '학교 2'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작품 활동은 2022년 종영한 JTBC '공작도시' 이후 필모그래피는 공백인 상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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