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초 체형 콤플렉스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초 체형 콤플렉스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초 체형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지난 3일 제니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는 스스로를 돌보는 과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제니는 "내 몸과 친구가 되어가는 중"이라며 "분명 콤플렉스를 느꼈던 부분들이 있었다. 체구가 아주 작은 편이라 활동 초반에는 스스로를 커 보이게 해야 한다는 강박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이제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어떤 스타일이 내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지 알아가는 중이다. 예전보다 스스로에게 더 자신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초 체형 콤플렉스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초 체형 콤플렉스를 고백했다./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제니는 지난 1년을 돌아봤다. 그는 "정말 정신없는 한 해였다. 잠시 멈춰 변화에 적응하고 '루비'가 내게 가져다준 것을 온전히 받아들일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를 발표한 그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위,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83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썼다. 이어 지난달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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