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 엄정화와 최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엄정화는 자신의 신체 나이가 30대라고 밝혔다. 이어 엄정화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여러 종류의 소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 저당이다. 소스를 좋아한다"라며 웃어 보였다.
치팅 데이를 즐기기도 한다고. 엄정화는 "자장면을 너무 좋아한다. 자극적인 걸 좋아하는데 참는 거다. 그래도 가끔 먹긴 한다. 다만 치팅하면 18~20시간 공복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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