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에 블랙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넓게 펼쳐진 해변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맑은 하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며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진세연은 대형 달 모양이 연출된 전시 공간 앞에서 양팔을 활짝 펼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루 컬러 가방을 메고 검은 스타킹과 슈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진세연은 KBS2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박기웅와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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