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호텔 객실에서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공개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식 냠 탄수화물뿌시기 단백질을 먹어야하눈데..예뻐서 한컷 크... 유럽아닌가요 뷰가 너무 로맨틱해 바라만 보고있어도 힐링 시티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커다란 창문 너머로 고층 빌딩이 펼쳐진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조식을 즐기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크루아상과 페이스트리, 과일, 오렌지주스, 커피, 베이컨과 계란이 담긴 접시가 정갈하게 차려져 있으며, 아옳이는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식사를 하며 편안한 아침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같은 자리에서 페이스트리를 손에 든 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빵과 과일, 음료가 풍성하게 놓여 있고 사진 한쪽에는 같은 순간을 담은 프레임 형식의 이미지와 'YUM'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창가에 서서 양손으로 머리를 정리하고 있다. 허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화이트 원피스와 목걸이, 귀걸이 등 심플한 액세서리가 어우러졌고 창밖으로 펼쳐진 도심 전경이 함께 담기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창가 앞 테이블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원피스 위에 베이지 컬러의 가디건을 가볍게 걸친 스타일링과 테이블 위에 놓인 작은 화이트 가방, 잡지, 초록색 화분이 조화를 이루며 아늑한 객실 분위기를 더했고, 창밖으로 이어지는 시티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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