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0억원대 자산가와 만나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KBS2
박명수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0억원대 자산가와 만나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KBS2
의사 아내를 둔 박명수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0억원대 자산가와 만나 호흡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윤미애 이사가 새로운 보스로 출연한다. 박명수는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를 통해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으로 불리는 윤미애 이사를 만난다.

윤미애 이사는 2011년부터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판매한 고급 수입차는 누적 1942대에 달한다.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성장한 윤미애 이사는 야간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자동차 판매에 뛰어들었다. 꾸준히 경력을 쌓아 현재는 200억원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0억원대 자산가와 만나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KBS2
박명수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0억원대 자산가와 만나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KBS2
윤미애 이사는 "최고 실적 당시의 연봉이 10억 원대였다"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박명수는 윤미애 이사를 만난 지 3분 만에 그의 영업 능력을 체감한다. 윤미애 이사와 대화를 나누던 그는 "나보다 말을 더 잘하신다. 카드 번호 알려줄 뻔했다"라고 말한다.

윤미애 이사는 자신이 오랜 기간 판매 실적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영업 방식과 세일즈 노하우도 공개한다.

윤미애 이사가 출연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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