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화사한 비주얼과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는 인스타그램에 "개봉전 부산 무대인사!!! 오케이마담2!!!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2'와 '8월 12일 대개봉', 'CGV 센텀시티' 문구가 반복된 포토월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루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컬러 비즈 목걸이와 벨트 디테일이 캐주얼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카메라를 향해 또렷한 눈빛을 보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한층 돋보인다.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엄정화는 같은 포토월 앞에서 스마일 플라워 모양의 풍선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헤어가 깔끔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손에 착용한 반지와 브라운 컬러의 네일이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풍선을 감싸 안은 밝은 미소가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귀여워요", "정화 언니 오늘도 화이팅", "누나의 미모"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7세지만 20~3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엄정화 저택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현재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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