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내일도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와인 컬러 레더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뒤편으로는 벽돌 벽과 블라인드가 설치된 실내 공간, 나무 테이블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은빈은 블루 체크 패턴 재킷과 블랙 상의를 착용한 채 한 손에 짙은 초록색 장갑을 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목에는 메탈 시계가 착용돼 있으며 주변에는 카메라 장비와 사람들이 함께 담겨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박은빈은 아역배우 때 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 데뷔 31년차를 맞았다. 박은빈은 현재 양세종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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