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지난 10회에서 최고 시청률 9%,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노만희(김대명 분)로부터 원래 살해 표적이 아내 고세윤(이설 분)이 아닌 자신이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이어 노만희와 김경애(이상희 분)를 조종한 배후가 병원 부원장 최치웅(우지현 분)으로 밝혀졌다.
제작진 측은 “강태주와 노만희가 만나 독대를 벌이는 이 장면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이 남은 11회에서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후폭풍을 일으키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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