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무더운 촬영 현장 속 현실감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풍기랑 링티없이 촬영불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베이지 컬러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은 채 차량 내부 좌석에 앉아 휴대용 선풍기와 링티 음료를 손에 들고 있다. 긴 생머리와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스타일링에 차분한 표정으로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더해지며 촬영 대기 중인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차량 좌석에 앉아 한 손으로 휴대용 선풍기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무릎 위에 대본을 올려놓고 있다. 컵홀더에는 노란색 음료 용기가 놓여 있고, 차량 내부 곳곳에 놓인 소품들이 어우러지며 촬영 현장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휴대용 선풍기를 카메라 앞으로 내민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선풍기 너머로 드러난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시선을 끌었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비는 차량 좌석에 기대어 옆을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컬러 티셔츠와 긴 생머리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부각되며 내추럴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얼굴이 천사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세요", "화이팅", "진짜 여신", "공주님"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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