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는 전국 5.4%를 기록했다. 박해강(지성)은 장기수선충당금을 빼돌려온 이충원(박병은)이 100억을 빌미로 강하정(류현경)을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도 넘은 악행에 불복한 채 전면전을 선언했다.
제작진 측은 “박해강과 아파트 엄마들이 힘을 합쳐 이충원을 향한 역대급 반격을 펼친다”며 “이들의 단단한 연기 시너지를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의 유치원에서 시작된 조그만 단서가 이충원의 거대한 비리를 파고드는 결정적 스위치 역할을 하게 된다”며 “하나로 뭉친 아파트 엄마들과 박해강의 파격 공조가 아파트 단지 내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어 놓을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파트’ 9회는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멤버 교체 득 됐나…염정아 빼고 싹 바뀐 '산지직송', 2주 연속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684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