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회는 전 시즌 대비 7배 이상의 가입 기여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오는 14일 공개되는 2회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이 두 번째 플레이어로 출연한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서늘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을 배경으로 "절대 대답하지 마"라는 경고 문구가 더해졌고, 입가에 붉은 줄이 그어진 이미지와 적막한 공간이 공포감을 더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이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어떤 생존 게임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공포 상황 속에서 멤버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헤쳐 나가는 끈끈한 팀워크와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괴담 속 공간에 몰입한 알파드라이브원이 보여줄 긴장감 넘치는 생존 사투와 예상 밖 기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숨바꼭질2'는 매주 금요일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코르티스의 스페셜 콘텐츠 '블랙룸'은 7일에 방송됐고, 알파드라이브원이 출연하는 2회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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