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배우 노윤서가 햇살 가득한 여름 일상을 공개하며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돌아온 쨍쨍한 여름이 히 헤= 엄마랑 언니가 사진에 너무 열정적일때;; 날좋은날 선생님 팔 괜차나여? 요즘 근황 = 방방곡곡 노길동 맛있어서 아껴먹은 먹이를 내놓아라 인간. 아옹깨물엉머거버령"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벽돌 건물 앞 야외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노을빛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노윤서는 블랙 블라우스와 화이트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창가를 향해 고개를 들어 햇살을 바라보고 있으며 창문에 적힌 흰색 글씨와 벽돌 외벽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노윤서는 흰색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거리를 걷다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얼굴을 스치고 손에는 투명 컵의 음료를 들고 있어 자연스러운 여름 일상의 한순간을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 아래에서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검은 이너와 흰 셔츠를 함께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과 햇살을 받은 긴 머리가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노윤서는 실내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쪽 눈을 감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편안한 표정이 꾸밈없는 매력을 더한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팬들은 "노윤서는 나의 햇살", "노윤서가 여름이다", "너무 예뻐", "윤서는 내 최애 여자야", "진짜 이쁘다", "정말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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