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재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SNS
배우 구재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SNS
배우 구재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자신의 SNS에 "날씨가 좋고 바람도 좋아🎶 요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보트 위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룩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강바람에 흩날리는 헤어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는 편안하면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강변 풍경이 어우러져 한 폭의 여행 화보를 떠올리게 했다.
배우 구재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SNS
배우 구재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SNS
임신 중인 구재이는 편안한 실루엣의 셔츠를 선택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꾸밈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미소는 예비 엄마의 여유로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5살 연상의 프랑스인 대학교수와 결혼해 2020년 아들을 낳았다. 구재이 가족은 2024년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하고 있으며, 구재이는 현재 딸을 임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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